삼국열전
고사 천여 명의 성 카드

고사 · 부임 · 228년

천여 명의 성

언제 나나

학소 → 진양 부임

곁에서 조진이 말을 받아 줍니다. 조건은 아닙니다.

그 자리의 말

조진

다음에 오는 길은 진창이오. 그대가 가시오.

학소

군사는 얼마나 주시겠소.

조진

천여 명이오. 더는 뺄 데가 없소.

학소

넉넉하오. 지키는 데는 수가 그리 크지 않소.

무슨 일이었나

228년, 학소는 천여 명으로 진창에 들어가 제갈량의 수만 군사를 스무 날 넘게 막았습니다. 구름사다리는 불화살로 태우고 충차는 맷돌로 부수고 땅굴은 안에 참호를 파서 끊었습니다.

군사의 정리

군사

천여 명으로 수만을 스무 날 넘게 막았습니다. 사다리는 불로, 충차는 맷돌로, 땅굴은 참호로 끊었으니, 지키는 재주가 이렇습니다.

이 이야기의 사람들1명

학소

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.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,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.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,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.

고사와 승작 설명서